YardPass — 출역·안전·문서 관리를 한 곳에서
조선소·풍력·건설 현장의 협력업체가 쓰는 산업 현장 운영 시스템입니다. 카카오톡과 엑셀, 종이로 흩어져 있던 작업자 온보딩, 출역, TBM, 위험성평가, 승인 기록을 현장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비톨로지가 구축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작업자 온보딩
- GPS 기반 출퇴근 기록
- 안전교육 · TBM
- 위험성평가 · 승인 관리
- 다국어 지원
- 급여 정산
산업별 업무 시스템 구축
비톨로지는 풍력·조선 등 산업 현장의 업무를 먼저 이해하고, 그 순서대로 동작하는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고객 맞춤형 AX 구축·운영 서비스 가운데 하나입니다.
산업 현장 운영 시스템 YardPass
조선소·풍력·건설 현장의 협력업체가 쓰는 산업 현장 운영 시스템입니다. 카카오톡과 엑셀, 종이로 흩어져 있던 작업자 온보딩, 출역, TBM, 위험성평가, 승인 기록을 현장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비톨로지가 구축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YardPass를 만들며 지킨 기준
현장에서 일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일어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업무 도구가 현장에서 겉도는 이유는 대개 이 순서를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도메인 이해가 먼저
안전 교육과 승인, 출역처럼 나중에 확인을 요구받는 기록은 그때 꺼낼 수 있는 형태로 남도록 설계합니다.
찾을 수 있는 기록
기록이 종이와 메신저에 흩어져 있으면 그 위에 아무것도 올릴 수 없습니다. 표준화된 기록이 쌓여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DX 위에 AX
기록이 표준화된 다음 단계는 업무 자동화입니다.
작업자 온보딩과 안전교육, 승인, 정산이 반복되는 현장이라면 업종에 맞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비톨로지는 풍력산업과 조선산업 현장에서 시작했고, 같은 방식이 성립하는 현장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서 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어떤 기록이 어디에 남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업무부터 골라 구현 범위와 일정, 비용을 견적서·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짧은 주기로 만들어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쓰면서 나오는 요구를 반영합니다.
합의한 범위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쌓인 기록 위에 자동화를 얹습니다.
제공 범위와 일정은 고객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약 시 안내합니다.
무엇을 시스템으로 옮길지 정해져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현장이 돌아가는 방식부터 함께 확인합니다. 이용료와 제공 범위, 해지·환불 조건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